제목 : 봄빛 가득한 남녘의 산과 계곡 지난 일요일도 용추계곡을 넘어 자여의 우곡사까지 다녀왔습니다. 현호색, 꿩의바람꽃, 노루귀는 앞 주에 인사를 한지라 담지 않을려고 했는데 하도 자태가 고와서 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정병산 능선을 넘어 우곡사로 내려가다 담은 녀석입니다. 노루귀 삼형제 참 튼튼하게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노루귀/ 2009.3.8 우곡사 계곡 올해 처음보는 제비꽃입니다. 용추계곡에는 입구부터 꿩의바람꽃이 사람들을 반깁니다. 현호색과 노루귀도 앞다투어 피고있습니......more
제목 : 앙증맞은 봄꽃 독립만세 부르다 '다른 해 보다 음력이 빨라 분명 성질급한 노루귀는 얼굴을 내밀었을꺼야'라는 기대를 가지고 일요일 용추계곡을 찾았습니다. 오토바이를 타며 맞는 바람에는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결론은 예감 적중! 용추에 봄꽃이 피었다는 겁니다. 이끼 머금은 바위틈에 피어난 분홍노루귀형제 삼일절 일요일 용추계곡의 버들강아지가 봄 햇살을 가득 품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햇살과 바람이 봄이다고 느끼지, 생명의 미세한 움직임은 감지가 안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등......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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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봄빛 가득한 남녘의 산과 계곡
지난 일요일도 용추계곡을 넘어 자여의 우곡사까지 다녀왔습니다. 현호색, 꿩의바람꽃, 노루귀는 앞 주에 인사를 한지라 담지 않을려고 했는데 하도 자태가 고와서 담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정병산 능선을 넘어 우곡사로 내려가다 담은 녀석입니다. 노루귀 삼형제 참 튼튼하게 꽃을 피우고 있었습니다. 노루귀/ 2009.3.8 우곡사 계곡 올해 처음보는 제비꽃입니다. 용추계곡에는 입구부터 꿩의바람꽃이 사람들을 반깁니다. 현호색과 노루귀도 앞다투어 피고있습니......more
제목 : 앙증맞은 봄꽃 독립만세 부르다
'다른 해 보다 음력이 빨라 분명 성질급한 노루귀는 얼굴을 내밀었을꺼야'라는 기대를 가지고 일요일 용추계곡을 찾았습니다. 오토바이를 타며 맞는 바람에는 봄기운이 가득합니다. 결론은 예감 적중! 용추에 봄꽃이 피었다는 겁니다. 이끼 머금은 바위틈에 피어난 분홍노루귀형제 삼일절 일요일 용추계곡의 버들강아지가 봄 햇살을 가득 품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햇살과 바람이 봄이다고 느끼지, 생명의 미세한 움직임은 감지가 안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등......more
어디쯤에 있는지...
가보고 싶은데...ㅎ
청계산 원터골에서 약수터 올라가는 길가에 누군가가 심어놓은 겁니다.
완전 야생화는 아니라는 뜻 ^^
누군지 야생화를 참으로 사랑하는 분이신가 봅니다.
근데 참 일찍 꽃이 피네요.
그래도 보기 좋습니다.^^
낙엽과 함께 찍힌 노루귀가 정말 아름답습니다~~
사진 멋져요~
안뇽 하세욤..
별일 없으시죠..
흠..
넘 반갑당...
엠블 분들 모두 모두,만나네요..
아~흐..
좋아용...
좋은휴일..
되시길~~^^*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이것 찾으시느냐고...넘 고생하셨을듯..ㅎ
찾기 어려운건 아니구요
저건 누군가가 심어놓은 겁니다. 진짜 야생화는 아닌 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