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1월 03일
루체비스타

청계천의 루체비스타입니다
작년엔 루미나리에란 말을 썼는데
올해는 루체비스타라고 부르네요

확인된 사실은 아니지만
루미나리에란 단어를 일본에서 어쩌구저쩌구했다는,,,,

0시 0분
보신각앞은 광란의 현장이었습니다
부상자가 안나올 수가 없었죠
집에와서 샤워를 하는데 몸속에서 재가,,,,,,

이쁘게 담아볼랬는데
내공부족,,, 아니 시간부족
너무나 많은 인파가 몰려 사진 찍을 틈이 없더군요

청계천도 흐르고 인파들도 흐르고

저 수많은 불빛만큼이나
올해엔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 by | 2007/01/03 22:38 | 기본테마 | 트랙백(1)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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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있지요. 청계천엔 쓰레기통이 없어요.
그 길을 여러번 왕복을 해봐도 (못보고 지나칠 수도 있겠으나..) 제 눈에 띄질 않았습니다.
애들이 "엄마,이거 어따 버려?"그럼요.
여긴 쓰레기통이 없으니 여기다 얌전히 놔둬~합니다.^^;;;
아쉬운점..자판기라도 하나 있었으면..
지하철내 과자 자판기 괜찮더군요
심야에 전철기다리며 심심풀이로 과자 뽑아먹는,,,,
역시 부지런하십니다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무지 복잡했을 그곳까지 ... 새해 소원은 많이 비셨는지요?
말씀처럼 새해에는 모든이의 소원이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첨 가본거구요
이번처럼 폭죽을 쏘아된다면 다음엔 못갈 거 같네요
그냥 바다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new 언니네 집에서 본 사진이 여기 걸려 있네요.
음 부산 내려오고 나니까 촌티 팍 나네.
저기가 어딘가 했음 ㅋㅋㅋ 저런 게 생겼군요.
근데 진짜 부지런하다에 한 표!!!
전 사람 많은데 저런 데는 절대 안감.
무지 싫어함...ㅋㅋㅋㅋ
부산에는 루체비스타같은 거 없나요?
하나정도 있을만도 한데...
부산에는 없는 걸루 아는데...
모르겠어요. 전 사람 많은데는 잘 안 가서
신년에 남포동이나 해운대 이런 데 절대 안 가기 때문에 ㅋㅋㅋ
애들이 좀 크면 데리고 돌아다니는 것두 좋을 듯 ^^;;;
그쵸?
밀레나리에 라는 이름으로 그런게 있네요^^
너무나도 상큼한 음악들입니다.
고3때 이음악들 듣느라 공부를 소홀히 했던 기억이 나네요
부디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새해 맞으면서 가끔 저런데 가볼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연약하다보니...하핫^^
아아.. 발목에서 엉덩이까지 잡혀 자릴 뜨지 못하고 있어요~~
째즈곡은 아영아빠 방에서 들어야 제대로 감상을..
이곡을 라이브로 들었기에
열심히 찍은 노력이 가상하다면 몰라도 ㅎㅎ
제가 보긴
실력 짱인데요...ㅎㅎ
저도 가고 싶었지만 엄두가...^^
새해에도 멋진 추억이 담긴 좋은 사진 많이 찍으시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고인돌님도 산 많이 타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루미나리에가 어쩌구저쩌구,,,,? ^^
그런 한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