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31일
가슴으로 낳은 막둥이 "단추"

입양한 샴 고양이 그 이름은 단추입니다.
# by | 2011/10/31 21:59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2)

"방황하는 유실물처럼 죽음은 천천히 파도에 의해 운반되어 주택가 해변으로 떠올랐다....."
봄비가 촉촉히 내리는 5월의 어느 휴일
까페 2층에서 하루키의 단편집을 읽고있다.
(얼마전까지 1층만 있었는데 최근에 2층까지 확대 오픈한 까페다)
딱 1년 반전에 사서 읽었던 책.
하루키가 바닷가 출신이다 보니 이런 글이 소설 속에 자주 나온다.
최근 일본 동북부 대지진때 쓰나미 동영상을 보면
파도에 사람이 떠내려 가는 건 뭐
이젠 상상의 단계를 넘어섰다.
# by | 2011/05/10 11:59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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