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9일
올들어 20번째 본 영화 "2012"

11월 들어 주춤하는 바람에 이제서야 20번째 영화를 보았다.
엄마가 없는 사이 아이들과 "2012"를
조조는 예매할려고 해도 표가 없어
아쉽지만 일반시간대에....
영화는 한마디로 현대판 "노아의 방주"다.
난무하는 특수효과속에 인간적인 이야기를 집어 넣었다고 자랑스러워 할 지는 몰라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물론 재영이도) 아쉬움을 금치 못하게 한다.
저렇게 돈을 쳐바르는데도 저정도밖에 못 만들까?
<투모로우>를 만든 감독이란건 모르고 봤는데
뭐 발전한게 없네 그려.
CG스케일 감상하려고 보는 건 아닐텐데 생각보다 CGV평점이 높다는게 좀 이해가 안가네.
<한번더 봐야겠다느니>,< 대박이라느니>, <긴장감 넘치는> 하는 20자평은 발로 쓴 건가??
# by | 2009/11/19 22:51 | 내가 본 영화 | 트랙백 | 덧글(2)









